이현이 "190 주고 산 샤넬백, 1000만원 됐다"…'샤테크'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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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샤테크'(샤넬과 재테크의 합성어)에 성공했다.
이현이는 13일 공개된 웹 예능 '아는 형수'에서 샤테크로 4배 이상 수익을 올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3일 웹 예능 'A급 장영란'에서 자신이 소장한 샤넬 백을 보여주며 "시어머니가 결혼 전 남편한테 돈을 주셔서, 이 가방을 사줬다. 16년 전 30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1800만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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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샤테크'(샤넬과 재테크의 합성어)에 성공했다.
이현이는 13일 공개된 웹 예능 '아는 형수'에서 샤테크로 4배 이상 수익을 올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현이는 자신이 처음으로 산 가방이 샤넬 제품이었다며 "샤넬이 갖는 상징성이 있지 않냐. 하나를 사고 싶은데, 뭘 살까 너무 고민하다 그래도 가치가 오래가는 걸 하자고 해서 미니 백을 샀다"고 떠올렸다.

그는 "그때 190만원쯤 주고 산 것 같다. 근데 그게 지금 800만~1000만원 정도다. 못 구하는 제품이라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잘 들인 샤넬 백 하나, 열 남(편)보다 낫다. 아무튼 샤넬은 가치가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방송인 장영란도 샤테크 성공담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13일 웹 예능 'A급 장영란'에서 자신이 소장한 샤넬 백을 보여주며 "시어머니가 결혼 전 남편한테 돈을 주셔서, 이 가방을 사줬다. 16년 전 30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1800만원"이라고 했다.
이어 "사고 나니 색깔이 애매해 한 번도 들은 적은 없다. 16년 동안 2번 들었다"며 "이거 팔까"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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