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빡종원] 현대차 협상 결렬 선언…같은 회사 노조와도 살얼음인데 하청업체까지?
김종원 기자, 조도혜 PD 2025. 8. 14. 19:54

'노란봉투법'이 다음 주쯤 국회를 통과할 예정입니다.
이런 와중에 현대차 노조가 6월부터 벌이던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자기네 회사 노조와의 협상도 이렇게 살얼음판인데,
하청업체 노조와도 교섭을 하게 되면 매년 파업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우려합니다.
지나친 공포심 조장이라는 노동계의 반발에도
왜 경영계는 계속해서 '산업 생태계가 붕괴한다'라고 우려를 쏟아내는 걸까요?
'귀에빡종원'에서 취재했습니다.
(취재: 김종원 / 영상취재: 장운석 / 편집: 정용희 / 연출: 조도혜 / 작가: 유진경 / CG: 서현중 이희문 조승현 / 디지털뉴스제작부)
김종원 기자 terryable@sbs.co.kr
조도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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