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홈런' NC 데이비슨, 곽빈 상대 23호포...구단 통산 1800호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이 4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데이비슨은 14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전 3회초 1사 상황에서 곽빈의 138km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쳤다.
데이비슨은 8일 KIA전부터 이날까지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46홈런으로 홈런왕에 오른 데이비슨은 올해 부상으로 팀 103경기 중 73경기만 출전했지만 23홈런을 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이비슨은 14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전 3회초 1사 상황에서 곽빈의 138km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쳤다. 타구 속도 172.3km, 비거리 131.5m였다.
데이비슨은 8일 KIA전부터 이날까지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46홈런으로 홈런왕에 오른 데이비슨은 올해 부상으로 팀 103경기 중 73경기만 출전했지만 23홈런을 쳤다.
올시즌 홈런 순위에서는 르윈 디아즈(삼성·37홈런), 패트릭 위즈덤(KIA·24홈런)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데이비슨의 홈런은 2013년 1군 무대에 데뷔한 NC 구단의 통산 1800번째 홈런이라는 특별한 의미도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