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사업가 남편에게 "다이아 반지+명품백" 선물···마음만

오세진 2025. 8. 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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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유미의 남편이 아유미를 향한 사랑을 장난스럽게 뽐냈다.

남편은 아유미와 함께 정답게 얼굴을 붙인 채 셀카를 찍었다.

아유미의 남편은 "오랜만에 사무실에 놀러온 아내 점심 먹고, 백화점 가서 다이아 반지랑 명품백 하나 사 주고 집에 가는 길에 강남 부동산 들려서 아파트 몇 채랑 땅 좀 사주고 싶었다"라면서 "현실 : 다시 사무실로"라고 적어 자칫 보면 아유미에게 부동산, 명품백,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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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아유미의 남편이 아유미를 향한 사랑을 장난스럽게 뽐냈다.

14일 아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편이 올린 피드를 태그했다. 남편은 아유미와 함께 정답게 얼굴을 붙인 채 셀카를 찍었다. 아유미의 남편은 "오랜만에 사무실에 놀러온 아내 점심 먹고, 백화점 가서 다이아 반지랑 명품백 하나 사 주고 집에 가는 길에 강남 부동산 들려서 아파트 몇 채랑 땅 좀 사주고 싶었다"라면서 "현실 : 다시 사무실로"라고 적어 자칫 보면 아유미에게 부동산, 명품백,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것으로 보였다.

이어 남편은 "더 현실 : 혼자 킥킥거리면서 이거 올려두 돼? 이거 올려두 돼? 컨펌 받고 있음 ㅋㅋ"라고 말하며 장난기를 숨기지 않았다.

사진 속 아유미는 남편과 정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 소개팅 당시 남편과 너무 잘 맞는 점, 유머러스한 점이 끌렸다는 걸 공개했던 걸 생각하면 아유미도 이 게시글을 보고 웃었을 거라고 예상이 됐다.

네티즌들은 "되게 정답네", "어쩐지 이미 부동산이랑 반지랑 다 줬을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유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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