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 점유율 33% 8.8%p↓…스마트폰 19.9%로 상승

정재우 2025. 8. 14.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의 D램 시장 점유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반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갤럭시S25 시리즈 판매 호조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오늘(14일) 공시된 삼성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은 32.7%로 지난해(41.5%)보다 8.8%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테크인사이트 기준)은 19.9%로 지난해(18.3%)보다 늘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D램 시장 점유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반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갤럭시S25 시리즈 판매 호조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오늘(14일) 공시된 삼성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은 32.7%로 지난해(41.5%)보다 8.8%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경쟁사 하이닉스에 밀리며 부진한 성적을 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테크인사이트 기준)은 19.9%로 지난해(18.3%)보다 늘었습니다.

TV 시장 점유율도 28.9%로 지난해(28.3%) 대비 소폭 올랐습니다.

지역별 매출(별도 기준 수출 매출)에서는 미주가 33조 4,759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중국은 28조 7,918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상반기(32조 3,452억 원) 보다 약 11% 줄어든 수치입니다.

아시아·아프리카는 20조 8,064억 원, 유럽은 15조 8,623억 원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재우 기자 (jjw@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