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헤르쿨레스자리의 거대 구상 성단
홍아름 기자 2025. 8. 14. 19:12


헤르쿨레스자리 대구상성단(대성단)으로 알려진 M13이다. 북반구에서 가장 밝은 구상성단 중 하나로, 수십만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1716년 영국의 천문학자 에드먼드 핼리는 ‘이것은 작은 반점에 불과하지만, 하늘이 맑고 달이 없을 때 맨눈으로도 보인다’고 기록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코스닥 협회 “제발 남아달라” 호소에…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안갯속
- “이게 왜 여기?” 강남역 10번 출구 앞 4m 황금 펭귄의 정체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비즈톡톡] EU 배터리 탈착 의무화, 갤럭시·아이폰에 ‘직격탄’ 아닌 이유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