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통문화체험관, 전통직업 체험학당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서구에 있는 부산 전통문화체험관은 방학 특강 프로그램 '전통 직업 체험학당'(사진)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방학 특강 프로그램 '전통 직업 체험학당'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유산들의 가치를 알고, 유산들과 관련된 과거의 직업군을 체험해 보는 역사 체험 특강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서구에 있는 부산 전통문화체험관은 방학 특강 프로그램 ‘전통 직업 체험학당’(사진)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방학 특강 프로그램 ‘전통 직업 체험학당’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유산들의 가치를 알고, 유산들과 관련된 과거의 직업군을 체험해 보는 역사 체험 특강 프로그램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유네스코 기록유산인 ‘동의보감’의 어의·의녀 체험, 유네스코 기록유산인 ‘조선왕실의궤’의 화공 체험, 그리고 무술 분야에서 전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유산에 등재된 유네스코 무형유산인‘전통 무술 택견’의 무관 체험이 운영되고 있다. 방학 특강 프로그램 ‘전통 직업 체험학당’은 가족 단위 1040명을 대상으로 5일~30일 화~금요일 오전10시~낮 12시 각 2시간,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1~오후 4시, 각 3시간 체험으로 총 52회 구성된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