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 퇴진 압박에도 지지율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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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집권 자민당에서 퇴진 압박을 받는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지지율이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지지통신은 8~11일 천1백38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시바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이 지난달 대비 6.5%p 증가한 27.3%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NHK가 9~11일 천 137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도 이시바 내각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7%p 상승한 3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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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집권 자민당에서 퇴진 압박을 받는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지지율이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지지통신은 8~11일 천1백38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시바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이 지난달 대비 6.5%p 증가한 27.3%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참의원 선거 결과와 관련해 이시바 총리의 사임 여부에 대해서는 반대가 39.9%로 찬성 36.9%를 웃돌았습니다.
자민당 지지층으로 한정하면 이시바 총리의 사임 반대 의견은 65.9%에 달했습니다.
NHK가 9~11일 천 137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도 이시바 내각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7%p 상승한 38%였습니다.
NHK 조사에서 이시바 정권 유지와 관련해 찬성은 49%, 반대는 40%였고, 자민당 지지층에서는 69%가 이시바 정권이 이어지는 것에 찬성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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