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추락 삼성의 반격...5명 엔트리 교체 후 류지혁 즉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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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패배로 8위까지 추락한 삼성 라이온즈가 전력 보강을 위해 1군 로스터를 대대적으로 손봤다.
삼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질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명단에 변화를 줬다고 발표했다.
연패 행진이 이어지면서 삼성의 순위는 8위로 미끄러졌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삼성이 이날 KIA전에서 류지혁을 바로 2번 타순 2루수로 선발 출전시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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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질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명단에 변화를 줬다고 발표했다.
이번 엔트리 변경에서는 류지혁과 투수 김태훈, 홍원표, 외야수 김태훈, 내야수 양우현 등 5명이 새롭게 1군 무대에 올랐다.
반면 투수 최충연을 비롯해 내야수 심재훈, 이해승과 외야수 함수호, 홍현빈은 1군에서 2군으로 내려갔다.
연패 행진이 이어지면서 삼성의 순위는 8위로 미끄러졌다.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5위 KIA와의 격차는 4승차로 확대된 상황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삼성이 이날 KIA전에서 류지혁을 바로 2번 타순 2루수로 선발 출전시켰다는 것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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