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2분기 순이익 220억원…전년 대비 101.8%↑
박유민 2025. 8. 14.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2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1.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도 1344억원으로 28.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34.7%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 순이익은 55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6.5% 감소했고, 매출은 3천292억원으로 35.5% 증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2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1.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도 1344억원으로 28.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34.7%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 순이익은 55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6.5% 감소했고, 매출은 3천292억원으로 3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01억원으로 5.7% 줄었다.
빗썸 관계자는 “신규회원 유입 확대, 서비스 고도화 등으로 외형 성장, 점유율 확대 등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하반기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서비스로 고객 요구를 만족시키는 거래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만 오면 시간당 100㎜…李 "재난별 대응책 필요"
- 4대그룹 총수, 한미 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 동행
- 상반기 재정적자 94조…세입 증가에도 '역대 4위'
- 산업부·과기정통부, AI 확산·산업 AX 전환 협력 시동
- SK하이닉스, 반도체 업무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 개발
- 토스 상반기 순이익 1057억원 “수익성 개선 지속”
- 이찬진 금감원장 “상생지수 도입, 모험자본 공급 확대…주가조작엔 무관용”
- 유류세 한시 인하 2개월 연장…휘발유 ℓ당 82원↓ 효과 유지
- 과기정통부, AX 선도 간담회 개최…“공공이 마중물 역할”
- 챗GPT 말에 소금 대신 '이것' 섭취한 美 남성... “정신질환만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