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동에 ‘월남전 참전기념탑’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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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에 '월남전 참전기념탑'이 세워질 예정이다.
남양주시의회의 원주영 시의원(다산1·2동, 양정동)이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남양주시지회의 건의로 추진하던 '월남전 참전기념탑' 건립 사업에 경기도의회 정경자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참여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7500만 원을 확보하면서 동력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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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에 ‘월남전 참전기념탑’이 세워질 예정이다.
남양주시의회의 원주영 시의원(다산1·2동, 양정동)이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남양주시지회의 건의로 추진하던 ‘월남전 참전기념탑’ 건립 사업에 경기도의회 정경자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참여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7500만 원을 확보하면서 동력을 얻게 됐다.
새롭게 건립되는 ‘월남전 참전기념탑’은 남양주남부경찰서 인근(다산동 산 3073-1번지 일원)에 높이 약 5m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립 사업이 완료되면 관련 기념행사와 추모식을 비롯해 ▲참전용사 예우 ▲호국정신 계승 ▲시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의 애국심을 높이고 공동체 결속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도환 기자(dopar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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