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1시간도 안 되어 농심에 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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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1시간도 걸리지 않아 농심을 2대 0으로 격파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4라운드 젠지 e스포츠 대 농심 레드포스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농심은 럼블-스카너-아지르-시비르-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젠지는 요릭-판테온-오로라-카이사-라칸을 선택했다.
결국 젠지는 23분 상대 본진 공략을 시작했고, 24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2대 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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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1시간도 걸리지 않아 농심을 2대 0으로 격파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4라운드 젠지 e스포츠 대 농심 레드포스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농심은 럼블-스카너-아지르-시비르-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젠지는 요릭-판테온-오로라-카이사-라칸을 선택했다.
젠지가 경기 시작 4분만에 4킬을 내며 일찌감치 경기를 터트렸다. 바텀 다이브 상황에서 농심이 투자했던 세 명을 다 잃고 한 명도 잡지 못하며 초반 큰 피해를 입은 것. 이어 1분 후인 5분 또다시 농심은 3킬을 허용하며 3천 골드 이상 차이가 났다.
농심은 9분에서야 기인을 잡아내고 첫 킬을 올렸다. 그러나 직후 바텀에서 또다시 사고가 나면서 격차는 줄어들지 않았고, 오히려 골드는 6천 이상으로 벌어졌다. 이어 18분 에이스를 기록한 젠지는 20분 이미 1만 골드로 격차를 더욱 벌렸다.
결국 젠지는 23분 상대 본진 공략을 시작했고, 24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2대 0 승리를 거뒀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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