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주대삼거리 일대, 오는 20일까지 교통 통제
전승표 기자 2025. 8. 14. 18:21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신설 관련, 상수도 이설공사 여파
▲교통 통제 안내도. ⓒ수원특례시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차로에 대한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경기 수원 아주대삼거리 일대의 교통이 오는 20일까지 통제된다.
1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아주대삼거리( 팔달구 우만동 81-4 일대 )에서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109정거장(가칭 아주대삼거리역) 신설 공사와 관련, 상수도관 이설공사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차로에 대한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 홈페이지롸 버스 승강장 문자안내(BIS)를 비롯해 △도로 전광판(VMS) △안전 안내문자 △현수막 △안내 간판 등을 활용해 차로 통제를 안내하 중이다.
또 공사현장 인근 병원과 학교 및 대중교통 관계자에게도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관 이설공사는 정거장 공사 진행을 위한 필수 작업"이라며 "공사를 조속하게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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