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상반기 보수 7억7300만원 수령
이지용 기자 2025. 8. 14. 18:19
장덕현, 급여 4.9억·상여금 2.6억
직원 평균 급여 5100만원
[서울=뉴시스]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 (사진=삼성전기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직원 평균 급여 5100만원
![[서울=뉴시스]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 (사진=삼성전기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181915614iiei.jpg)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7억7300만원을 수령했다.
삼성전기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덕현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4억9500만원, 상여금 2억6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400만원 등 총 7억7300만원을 받았다.
회사는 상여금 산정 기준과 관련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전장·서버·인공지능(AI) 등 성장 시장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고 에너지, 글라스기판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기준 회사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5100만원이며, 총 직원 수는 1만221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jy5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대형 식당 오픈 "쉽지 않았지만…"
-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 홍석천 "신동엽, 한때 게이들의 희망…인기 많았다"
- 지진희, '배우 끼워팔기' 당했다…"주인공 됐는데 2회 만에 하차"
- '아빠! 어디가?' 정웅인 둘째 딸, 17세 폭풍 성장…완성형 미모
- 아인슈타인 충격 사생활…미연 "이건 너무 쓰레기 아니냐"
-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곰탕집서 알바 중…제주 생활 정리해"
- 이천수♥심하은, 셋째 딸 벌써 모델 재능…엄마도 인정
- '윤후♥' 최유빈, 백리스 원피스로 드러낸 슬림 몸매
- '37세' 레이나, 비키니 입고 뽐낸 군살 없는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