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한지민, 꽃모자 쓰고 다 가려도 ♥최정훈이 반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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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꽃보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온앤오프(ON & OFF)"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의 일상과 일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한지민은 데이지 꽃이 꽂힌 노란색 화병을 들과 화사하게 웃으며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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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지민이 꽃보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온앤오프(ON & OFF)”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의 일상과 일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한지민은 데이지 꽃이 꽂힌 노란색 화병을 들과 화사하게 웃으며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누군가에게 꽃다발을 선물받은 듯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또 한지민은 셀피를 찍고,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써서 얼굴을 가리고 꽃을 구경하기도 했다. 캐릭터 반지를 끼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소파 두 개를 붙여 편안하게 누워서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한지민은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의 모습이었다. 한지민은 진지한 표정으로 화보 촬영에 임하며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한지민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습이었다.
한지민의 일상에 배우 김혜수와 정려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하트 이모지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지민은 10살 연하의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개 연애 중이며, 내년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한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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