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포커스] '목표는 우승!' 제주SK, 퀸컵 선수단 전폭 지원…클럽하우스 초청 훈련에 No.1 GK 김동준 '원포인트 레슨'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K리그 여자 풋살대회 퀸컵(K-WIN CUP)에 참가하는 제주SK FC 퀸컵 선수단이 특별한 초대장을 받았다.
제주SK 퀸컵 선수단 주장 문민정 씨는 "구단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과 애정을 보내줘 정말 힘이 된다. 제주SK 대표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 원포인트 레슨까지 해준 김동준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2025 K리그 여자 풋살대회 퀸컵(K-WIN CUP)에 참가하는 제주SK FC 퀸컵 선수단이 특별한 초대장을 받았다.
퀸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퀸컵은 K리그에서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여성 풋살대회'로 전국의 여자 풋살 최강자들이 각 지역 프로 축구단의 이름으로 참가한다.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진행되며 K리그 전 구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토 남단 제주에서도 참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제주SK 퀸컵 선수단은 단일팀이 아닌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 사이 열린 SK매직 LET'S WATER WONDER CUP에서 활약한 선수 가운데 우수 선수 12명을 선발했다. SK매직 LET'S WATER WONDER CUP은 제주SK가 주최 및 주관하고 SK매직이 후원한 여성 풋살대회로 피크닉FS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제주SK는 퀸컵 선수단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구단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와 더불어 유니폼, 항공 및 숙박비까지 일체 지원한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다. 제주SK는 열두 번째 선수로 함께 뛰며 선수단 기량 발전은 물론 특별한 교감까지 나누고 있다. 제주SK는 13일 클럽하우스로 퀸컵 선수단을 초대해 맞춤형 스킬 트레이닝과 훈련을 도왔다.

성공의 예열을 마치자 제주SK 프런트가 직접 스파링 파트너로 나섰다. 친선경기로 아름다운 동행을 보여줬고, '깜짝 손님'도 등장했다. 제주SK의 No.1 골키퍼 김동준이 현장을 방문해 자신의 골키퍼 장갑과 간식을 선물했다.
김동준은 골키퍼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까지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원포인트 레슨의 효과는 즉각적으로 드러났다. 특히 골키퍼 고양욱 씨는 골대 살피기, 위치선정, 사이드스텝, 각 좁히기 등 여러 측면에서 빼어난 모습을 보였다. 김동준조차 "잘하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
김동준은 "도전은 언제나 아름답다. 제주SK 퀸컵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SK 퀸컵 선수단 주장 문민정 씨는 "구단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과 애정을 보내줘 정말 힘이 된다. 제주SK 대표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 원포인트 레슨까지 해준 김동준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제주SK FC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게 왜 논란?' IVE 장원영, 시선 사로잡는 '아찔' 시축 패션
- 이 정도였어? 류효영, 여름 햇살 아래 아찔한 자태 '헉'
- '이거 실화?' K팝 걸그룹이 빌보드 정복했다! '핫 100 1위' 쾌거
- 20kg 감량 후 15년 '유지어터'..."야식도 먹어" 강소라, 몸매 관리 비결은?
- '충격' 다이어트 상식 바뀌나..."단 음식 끊어야 살 빠진다? NO"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