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99억원 수령…전년比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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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상반기 지주사 및 계열사에서 99억원 규모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롯데지주 등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상반기 98억8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신 회장의 보수는 ▲롯데지주 26억800만원 ▲롯데쇼핑 16억6100만원 ▲롯데칠성음료 12억5000만원 ▲롯데케미칼 12억2500만원 ▲롯데웰푸드 11억1200만원 ▲롯데호텔 14억3300만원 ▲롯데물산 5억9200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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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동빈 롯데 회장(사진=롯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180614908iesy.jpg)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상반기 지주사 및 계열사에서 99억원 규모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롯데지주 등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상반기 98억8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2% 줄어든 규모로, 비상경영 상황을 고려한 급여 반납 및 상여 축소 등이 적용된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으로 신 회장의 보수는 ▲롯데지주 26억800만원 ▲롯데쇼핑 16억6100만원 ▲롯데칠성음료 12억5000만원 ▲롯데케미칼 12억2500만원 ▲롯데웰푸드 11억1200만원 ▲롯데호텔 14억3300만원 ▲롯데물산 5억9200만원 이다.
롯데지주에서 받은 보수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37.5% 감소했다. 롯데칠성과 롯데케미칼에서 수령한 보수 역시 각각 16.6%, 38.8% 줄었다.
지난 3월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 롯데쇼핑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0.9% 늘었고, 호텔롯데에서 받은 보수 역시 9.1% 증가했다.
롯데웰푸드와 롯데물산에서 받은 보수는 전년과 동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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