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예쁘시니 장신구 안 하셔도" 만류에 김건희 "괜찮아" "빌렸다고 하면 돼"
정해성 기자 2025. 8. 14. 18:02

뇌물로 의심되는 고가의 장신구를 공개석상에 차고 나가면 당연히 논란이 될 수밖에 없던 그 순간. 대통령실 그 누구도 김건희 씨를 말리지 못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문고리 행정관들도 "장신구 안 하셔도 예쁘십니다"라고 눈치를 보며 말려보려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돌아온 김건희 씨 대답은 "괜찮다", "빌렸다고 하면 된다"였습니다.
나토 순방 행사에서 장신구를 착용할 때부터 이미 '빌렸다는 거짓말'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아무도 못 말렸던 브이제로(V0) 김건희 씨에 대한 단독보도를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용번호 4398’ 김건희, 호송차 타고 구속 후 첫 조사 출석
- 판사, 최후진술 끊고 "목걸이 받았냐"…김건희 "누구한테요?"
- "박절하지 못해서" 감싸기 급급…공천개입 터져도 끝까지
- 소방서에 소비쿠폰 플렉스한 고교생 "언젠가 보답하고 싶어"
- 아빠 회사 여자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아들…검찰 송치
- 이재명 대통령 "소비쿠폰 효과 나타나...2차 내수 활성화 필요"
- 4시간 대부분 진술 거부하고 나온 김건희, 나흘 뒤 재소환
- [전문] 신혜식 "감방 안 두려워…나도 처벌받고 ‘배후’ 대통령실도 처벌 받아야"
- "김건희 목걸이 6만원"…온라인 쇼핑몰에 반클리프 짝퉁 등장
- 오토바이 앞바퀴 들고 붕…서울 도심 무법 질주한 폭주족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