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경만 KT&G 대표, 상반기 보수 11억3900만원 수령

이강 기자 2025. 8. 14.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경만 KT&G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11억 39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KT&G(03378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방 대표는 올해 상반기 급여 3억 원과 단기성과급 8억 3800만 원, 복리후생비 등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을 포함해 총 11억 3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급여 3억·성과급 8억 3800만원…해외 실적·ESG 경영 성과 반영
26일 대전 대덕구 KT&G 인재개발원에서 KT&G의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방경만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방경만 KT&G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11억 39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KT&G(03378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방 대표는 올해 상반기 급여 3억 원과 단기성과급 8억 3800만 원, 복리후생비 등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을 포함해 총 11억 3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KT&G는 "계량지표와 관련하여 해외궐련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목표대비 초과달성 등을 고려해 평가했다"며 "비계량지표로는 글로벌사업 고도화, 그룹인프라 혁신, ESG경영 고도화 등을 고려해 단기성과급 8억 3800만 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thisriv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