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왕진 "조국 사면, 정치인 한 명 혜택 아닌 검찰독재 종식으로 봐야"[와이드이슈]

임소영 2025. 8. 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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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정치인 한 사람에 대한 혜택이라는 관점보다는 검찰 세력의 국정 지배와 유지를 위한 기획 수사 과정의 피해 회복과 내란 청산, 검찰 독재 종식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때문에 이런 연장선상에서 내려진 이번 이 대통령의 특사는 "내란 청산, 또 검찰 독재의 어떤 완전한 종식 이런 관점에서 그것을 완성한 한 부분으로서, 피해 회복 명예 회복 이런 것들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그건 좀 구별해서 시대적 필요 요구, 이런 걸로서 좀 해석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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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정치인 한 사람에 대한 혜택이라는 관점보다는 검찰 세력의 국정 지배와 유지를 위한 기획 수사 과정의 피해 회복과 내란 청산, 검찰 독재 종식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광복절 특사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서 원내대표는 조국 전 대표의 특별사면에 이르기까지의 지난 과정을 "윤석열 검찰 세력이 2019년 조국 사태를 만들면서 이미 검찰의 어떤 국가 지배라고 하는 쿠데타를 시작으로 이번 내란까지 쭉 이어진 과정이었다"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기소와 수사의 어떤 오남용으로 피해자들이 많았나"라며 "조국 전 대표가 많이 부각됐습니다마는 사실은 굉장히 많은 노동자들 또 언론인들도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그 피해자들의 피해를 회복시키고 명예를 이렇게 회복시키는 것 이런 것들은 당연한 정의로운 조치라는 점에서 여론에 이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 어떤 시대적 가치 요구 이런 것들을 받아들여서 결단을 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그러나 "저는 좀 분명하게 생각해야 될 것은 조국 전 대표의 경우에 정치인 한 사람에 대해서 뭔가 혜택을 주는 것, 이런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 세력이 일종의 국정을 지배하고 검찰 세력의 아주 독점적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일종의 아주 기획된 수사, 표적 수사 그런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 이런 부분들이 이번 내란 사태까지 이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때문에 이런 연장선상에서 내려진 이번 이 대통령의 특사는 "내란 청산, 또 검찰 독재의 어떤 완전한 종식 이런 관점에서 그것을 완성한 한 부분으로서, 피해 회복 명예 회복 이런 것들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그건 좀 구별해서 시대적 필요 요구, 이런 걸로서 좀 해석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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