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윤석열 특혜 논란' 서울구치소장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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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심을 샀던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이 전격 교체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는 18일자로 신임 서울구치소장에 김도형 수원구치소장을 임명하고, 현 김현우 소장은 안양교도소장으로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용 처우 등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문제에 대해,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단행됐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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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심을 샀던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이 전격 교체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는 18일자로 신임 서울구치소장에 김도형 수원구치소장을 임명하고, 현 김현우 소장은 안양교도소장으로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용 처우 등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문제에 대해,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단행됐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특혜 시비 없는 공정한 수용관리 등 엄정한 법 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585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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