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조사 출석했지만 진술 거부…형량에 어떤 영향?

2025. 8. 14. 17: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양지민 변호사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
양지민 / 변호사 
"김 여사, 윤 전 대통령과 다르게 출석‥진술은 거부"
"특검, 김 여사 18일 추가 소환‥김 여사 출석 미지수"

● 구속 후 첫 소환조사
양지민 / 변호사
"김 여사, 계속된 혐의 부인 재판에서 불리"
"김 여사, 감정적 진술 수사기관·법원에서 안 받아들일 것"
"김여사 진술·증거 배치되는 상황‥일부 인정 필요" 

● '나토 3종 세트' 줬다
양지민 / 변호사
"김 여사, 매관매직 의혹도 진술거부권 행사"
"김 여사 측, 특검이 목걸이 진품·가품 제시하자 당황"
"'나토 3종 세트' 대가성 입증이 관건"

● '영부인의 매관매직' 의혹
양지민 / 변호사
"특검, 한덕수 전 총리 소환 예상‥사실관계 확인 필요"
"한 전 총리 '인사 청탁' 인지했다면 방조 행위"

● 시계 잔금 못 받았다
양지민 / 변호사
"서 씨, 500만 원 현금으로 받았다‥3천은 못 받아"
"특검, 대가성 청탁인지 진상 규명할 것"

● 나머지 '귀중품' 행방·출처는
양지민 / 변호사
"특검, 그림·장신구 등 어떤 경로로 누가 줬는지 파악 필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