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JMS '나는 생존자다' 방송금지 가처분 기각‥방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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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JMS 관련 폭로가 담긴 넷플릭스 새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두고, JMS가 방영을 막아달라며 법원에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는 JMS 측이 넷플릭스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JMS 측은 앞서 열린 가처분 심문에서 "제작진들이 거짓 의혹을 제기하고 JMS 신도와 교단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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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JMS 관련 폭로가 담긴 넷플릭스 새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두고, JMS가 방영을 막아달라며 법원에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는 JMS 측이 넷플릭스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교단 측의 주장과 같은 내용이 사건 영상에 포함돼있거나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JMS 측은 앞서 열린 가처분 심문에서 "제작진들이 거짓 의혹을 제기하고 JMS 신도와 교단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나는 생존자다'는 2023년 공개됐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의 후속작으로, 내일 오후 4시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조건희 기자(condition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584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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