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상반기 영업익 1조1497억…전년比 6.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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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올해 상반기 이익이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CJ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1497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1조2351억원 대비 6.9% 감소했다.
'생명공학' 매출액이 3조675억원으로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연결기준 2분기로는 영업이익이 6187억원으로 전년 동기(6625억원)보다 6.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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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매출액 11조1190억 4.1%↑·영업익 6187억 6.6%↓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CJ의 올해 상반기 이익이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CJ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1497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1조2351억원 대비 6.9%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조7194억원으로 전년 동기(21조1187억원)보다 2.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을 보면 '물류 및 신유통'이 8조9872억원으로 가장 크다. 전년 동기와 견줘 6.0% 성장했다.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0.1%에서 41.4%로 늘었다.
'식품 및 식품서비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7조2114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3.2%로 전년 동기보다 0.2%포인트 증가했다.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매출액은 2조340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4% 소폭 올랐다. 다만 비중은 종전 11.0%에서 10.8%로 쪼그라들었다.
기타로 분류되는 '시너지 및 인프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1128억원(0.5%)을 기록했다.
'생명공학' 매출액이 3조675억원으로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감소 폭은 5.2%다.
연결기준 2분기로는 영업이익이 6187억원으로 전년 동기(6625억원)보다 6.6% 하락했다. 반면 매출액은 11조1190억원으로 전년 동기(10조6829억원)보다 4.1% 증가했다.
CJ가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은 상반기 기준 2만3461건이다. 특허가 7582건, 실용신안권·상표권·디자권이 1만5879건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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