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상반기 보수 51억1600만원 수령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5. 8. 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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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약 51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아모레퍼시픽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서 12억5200만원, 아모레퍼시픽에서 38억6400만원, 총 51억1600만원을 수령했다.

서 회장은 지난해 아모레퍼시픽홀딩스(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9억5000만원, 아모레퍼시픽에서 28억5600만원, 총 38억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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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열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센트럴홀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하고 있다.[사진 = 연합뉴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약 51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아모레퍼시픽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서 12억5200만원, 아모레퍼시픽에서 38억6400만원, 총 51억1600만원을 수령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서는 급여 4억1700만원과 상여 8억3500만원을 받았고, 아모레퍼시픽에서 급여 12억8800만원과 상여 25억7600만원을 받았다.

서 회장은 지난해 아모레퍼시픽홀딩스(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9억5000만원, 아모레퍼시픽에서 28억5600만원, 총 38억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8억4200만원,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사장은 9억4300만원을 각각 보수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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