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임시완 팬미팅 애프터파티에 유명 감독님들 다 와...신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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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현아가 임시완의 팬미팅 애프터파티에 유명한 감독들이 다 왔었다며 임시완의 황금 인맥을 언급했다.
조현아는 임시완의 팬미팅 애프터파티 당시를 소환하며 "임시완 오빠 팬미팅 끝나고 (애프터파티에)사람들 진짜 많이 오지 않았나. 그거 보고 대단하다고 느낀 게 정말 유명한 감독님들이 다 계시더라. 그 분들이 다 같이 오빠 팬미팅을 보고 거기 다 같이 온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임시완의 황금 인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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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현아가 임시완의 팬미팅 애프터파티에 유명한 감독들이 다 왔었다며 임시완의 황금 인맥을 언급했다.
14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밤’에선 ‘제 결혼식 축의금 장난을 무슨 나쵸 먹다가 해요 l EP21 l 임시완 l 조현아의 평범한 평범한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임시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조현아는 임시완의 팬미팅 애프터파티 당시를 소환하며 “임시완 오빠 팬미팅 끝나고 (애프터파티에)사람들 진짜 많이 오지 않았나. 그거 보고 대단하다고 느낀 게 정말 유명한 감독님들이 다 계시더라. 그 분들이 다 같이 오빠 팬미팅을 보고 거기 다 같이 온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임시완의 황금 인맥을 언급했다.
이에 임시완은 “그게 어디서 비롯됐냐면 소위 밍글링 파티라고 하지 않나”라며 자유롭게 어울리며 대화하는 네트워킹 파티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밍글링 파티들을 하는 것을 봤었을 때 거기에서 서로의 관심사들을 확인하고 ‘그러면 저도 이런 거에 관심이 있는데 우리 서로 재밌는 일들을 해볼까요?’하는 이런 것들이 메이드가 되는 것을 보며 ‘저거 굉장히 건설적이고 이상적인 자리다’라고 생각해서 이러한 버킷리스트가 생겼었다. ‘언젠가 나도 그 중심에 있어서 서로에게 좋은 커넥션이 돼줘야지’라는 게 있었는데 그때 한번 워밍엄으로 해봤던 거다”라고 밝혔다.
임시완은 “그래서 실제로 되게 뿌듯했던 게 그 자리에서 어떤 작품이 성사가 된 게 있다. 난 그걸로 뿌듯하고 고마웠고 감사한 거다”라고 말했다.
조현아는 “그 자리가 정말 특이했다”라고 떠올렸고 임시완은 “나도 처음 해본 거라 특이했다. 그런 것들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 받고 그런 것들이 계속 생기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축의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가 결혼하게 되면 낼 축의금을 적기로 했다. 임시완은 조현아가 적은 축의금 액수를 확인하고는 눈이 휘둥그레진 표정을 지었고 “진짜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진짜다. 근데 내가 축가하면 못 준다”라고 말했고 임시완은 “그럼 (축가 말고)이거 받을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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