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하정목, 사과문도 올렸는데 "자퇴까지 고민" [RE:뷰]

배효진 2025. 8. 14. 1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에 출연했던 하정목이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출연자 하정목을 비롯해 현규, 재윤이 출연해 솔직한 근황 토크를 나눴다.

한편 하정목은 프로그램에서 또다른 여성 출연자 박지연과 최종 커플로 매칭됐지만 이후 결별 사실을 밝히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하정목의 솔직한 고백과 유쾌한 입담은 영상 공개 직후 많은 누리꾼들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에 출연했던 하정목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채널 '규민'에는 '본인이 직접 밝히는 모솔연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출연자 하정목을 비롯해 현규, 재윤이 출연해 솔직한 근황 토크를 나눴다.

이날 하정목은 그간의 일상에 대해 "숨어 다니고 있다"며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그는 "에어컨 틀고 하루 종일 집에 누워만 있다. 학교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규민은 "학교 가면 더 힘들 텐데 어쩌냐"며 걱정을 표했다.

이어 하정목은 "그래서 자퇴를 고민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이 마지막 학기라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규민은 "출석 부르면서 '하정목' 하면 다 쳐다볼 거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하정목은 질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정목은 앞서 프로그램 방영 당시 여성 출연자 이도를 향한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논란 이후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고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하정목은 프로그램에서 또다른 여성 출연자 박지연과 최종 커플로 매칭됐지만 이후 결별 사실을 밝히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와 관련된 추가 언급은 없었지만 그의 근황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정목의 솔직한 고백과 유쾌한 입담은 영상 공개 직후 많은 누리꾼들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팬들은 "응원한다", "잘 이겨내길"이라는 따뜻한 댓글을 남기며 그를 향한 지지를 보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규민 JAYQ'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