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입대했어야…바다 보려고 탈영한 1주차 훈련병, 광안리서 잡혀
양성희 기자 2025. 8. 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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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입소 1주차 훈련병이 바다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탈영했다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군무이탈 혐의로 A씨(20대)를 긴급체포해 육군 수사단에 신병을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1주차 훈련병이었다.
군에서 수사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A씨 행적을 추적해 이날 오전 1시15분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던 A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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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입소 1주차 훈련병이 바다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탈영했다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군무이탈 혐의로 A씨(20대)를 긴급체포해 육군 수사단에 신병을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1주차 훈련병이었다. 그는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전날 국군대전병원에 입원했다가 몰래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군에서 수사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A씨 행적을 추적해 이날 오전 1시15분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던 A씨를 붙잡았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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