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차정원, 작품 안 해도 돈방석 앉겠네…매출 2배 이상 기록, 중국서 독보적 파급력

이소정 2025. 8. 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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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 차정원이 남다른 파급력으로 패션 뷰티 광고계를 섭렵 중이다.

특히 최근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스킨유'의 새 뮤즈로 발탁되며 코스매틱 업계에서도 파급력을 보여준 데 이어, 지난 7월 31일과 8월 1일, 중국 항저우, 쑤저우에서 진행된 국내 패션 브랜드 '그로브' 오프라인 행사에 브랜드 모델로서 참석해 차정원 효과를 보여줬다.

이렇게 차정원의 패션 센스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 뻗어가며, 그의 패션 파급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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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1989년생 차정원이 남다른 파급력으로 패션 뷰티 광고계를 섭렵 중이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이후 연기 활동은 공백이다.

뛰어난 패션 센스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차정원이 뛰어난 파급력을 증명하며, 패션은 물론 뷰티업계까지 국내외 브랜드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스킨유


차정원은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링 감각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스킨유'의 새 뮤즈로 발탁되며 코스매틱 업계에서도 파급력을 보여준 데 이어, 지난 7월 31일과 8월 1일, 중국 항저우, 쑤저우에서 진행된 국내 패션 브랜드 '그로브' 오프라인 행사에 브랜드 모델로서 참석해 차정원 효과를 보여줬다.

사진=그로브(Grove)


차정원이 방문한 행사 당일, 기존 매출의 약 2배 이상을 기록한 것은 물론, 착용 제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는 등 한국을 넘어 중국 본토까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 이렇게 차정원의 패션 센스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 뻗어가며, 그의 패션 파급력이 커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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