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샤넬 재테크 대성공 “190에 사…지금 800↑” (아는 형수)

김희원 기자 2025. 8. 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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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명품 가방 재테크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맞벌이 부부의 고충! 서로 터치하지 않는 가사 분업의 법칙, 처음 보는 부부의 세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자신의 명품 가방에 대해 “가장 처음 산 게 저거다. 샤넬이 가진 상징성이 있지 않나. 하나를 사고 싶은데 뭘 살까 고민하다가 가치가 오래가는 걸 하자 해서 미니 백을 샀었다. 그게 190만 원이었는데 지금 800 얼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잘 들인 샤넬 백 하나 열 남(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 홍성기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두 명이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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