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윤희, 8살 딸과 괌 行…'이동건 판박이' 외모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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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훌쩍 자란 딸과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과 푸른 하늘 아래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조윤희와 이동건 사이에서 태어난 딸은 현재 8살로, 공개된 사진에서 성숙한 분위기와 함께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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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조윤희가 훌쩍 자란 딸과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조윤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Hafa Adai! Guam"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괌 여행 중 촬영한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과 푸른 하늘 아래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조윤희는 청량한 여름 패션을 소화하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그녀의 곁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딸은 눈에 띄게 자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의 키를 거의 따라잡은 듯한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동건 판박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조윤희와 이동건 사이에서 태어난 딸은 현재 8살로, 공개된 사진에서 성숙한 분위기와 함께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딸을 출산했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 성격 차이로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두 사람은 이혼 전부터 별거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조윤희는 이혼 이후에도 꾸준히 연예계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으며 종종 일상과 가족과의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괌 여행 사진 역시 조윤희의 가족애와 딸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조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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