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홍콩 폭우 경보에 공항 갇혔다 “비행기 6시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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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공항에 꼼짝없이 갇혔다.
강수정은 8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홍콩은 또 블랙레인(블랙 레인스톰 (흑색 폭우 경보)) 경고 떠서 학교도 다 취소. 난 공항 왔는데 비행기 지연얼른 뜨면 좋겠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항과 비행기 안에 꼼짝없이 갇힌 강수정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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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공항에 꼼짝없이 갇혔다.
강수정은 8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홍콩은 또 블랙레인(블랙 레인스톰 (흑색 폭우 경보)) 경고 떠서 학교도 다 취소. 난 공항 왔는데 비행기 지연…얼른 뜨면 좋겠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약 5시간 후에도 비행기는 뜨지 못했다. 강수정은 비행기에 탑승해 대기 중인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아직도 비행기 안. 한국에 있는 울엄마가 착륙했냐고 물어보심. 엄마 이륙도 못했어. 그래도 오늘 중에는 뜰 거 같아. 6시간 지연 쯤이야"라고 밝혔다. 공항과 비행기 안에 꼼짝없이 갇힌 강수정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강수정은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들을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 6번, 유산 3번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지난 2월에는 아들이 홍콩의 명문 학교인 CIS(홍콩국제학교, Chinese International School)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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