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아웃' 김도영, 허웅 제치고 5주 만에 男 스포츠 스타 '인기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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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더 이상 그라운드에서 볼 수 없지만,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의 인기는 여전하다.
김도영이 5주 만에 남자 스포츠 최고 인기 스타 자리를 탈환했다.
김도영은 지난달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투표가 남·여로 분리된 뒤 첫 투표에서 1위에 올랐지만, 이후 5주 연속 허웅(32·부산 KCC)에게 선두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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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스타뉴스가 지난 7일 오후 3시 1분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7차 투표에서 1만 8274표를 획득, 정상에 올랐다.
김도영은 지난달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투표가 남·여로 분리된 뒤 첫 투표에서 1위에 올랐지만, 이후 5주 연속 허웅(32·부산 KCC)에게 선두를 내줬다. 하지만 2차 투표 당시 8336표 차였던 허웅과 격차가 6차 투표에서는 4689표로 줄었고, 7차에서는 허웅(1만 4119표)을 4155표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김도영은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 후 지난 5일 컴백했다. 그러나 3번째 경기였던 7일 사직 KIA전에서 좌측 햄스트링 근육 손상으로 인해 결국 정규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그럼에도 인기 스타 자리를 탈환했다.
김도영과 허웅에 이어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1431표,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1232표로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다. 양현종(37·KIA)은 463표로 5위를 지켰다. 세 선수는 6주째 같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7차 투표는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양정웅 기자 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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