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경쟁 키맨' 김기중, 상무 합격… 프로야구 선수 14명, 12월 상무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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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명의 프로야구 선수들이 상무 야구단에 입대한다.
현재 1위팀 LG 트윈스 포수 김성우, 2위팀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김기중, 삼성 라이온즈 우완 황동재 등 굵직한 이름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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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총 14명의 프로야구 선수들이 상무 야구단에 입대한다. 현재 1위팀 LG 트윈스 포수 김성우, 2위팀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김기중, 삼성 라이온즈 우완 황동재 등 굵직한 이름들이 포함됐다.
국군체육부대는 14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선수들에게 개별 통보했다. 각 구단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를 제외한 8개 구단에서 상무 합격자가 나왔다.

구단별 합격자로는 LG 김성우, 한화 좌완 김기중과 외야수 이상혁, SSG 랜더스 우완 사최현석과 사이드암 박성빈, kt wiz 외야수 김병준, NC 우완 김민규와 내야수 김세훈, 삼성 우완 황동재와 내야수 양도근, 두산 좌완 박지호와 내야수 여동건, 키움 내야수 고영우, 좌완 윤석원이다.
이들 중 한화 좌완 김기중은 현재 굵직한 1군 경력을 자랑한다. 통산 8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13을 기록했으며 올 시즌에는 8.1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다. 현재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한화에서 선발투수로 기회를 받게 됐다. 선두 경쟁의 키맨이기도 하다.
황동재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 삼성의 우완 유망주. 다만 올 시즌에는 1패 평균자책점 7.45로 부진했다.
한편 합격한 14명의 선수들은 오는 12월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1년 6개월 동안 상무 선수로 복무하게 된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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