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대표, 상반기 보수 15.7억원 수령
공지유 2025. 8. 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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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LG전자(066570)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보수로 15억740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LG전자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명목으로 7억9400만원을, 상여로 7억8000만원을 수령했다.
경영진 중에서는 류재철 HS사업본부장 사장은 급여 7억1600만원, 상여 11억4400만원 등 총 18억6000만원을 수령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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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7.9억원·상여 7.8억원 받아
류재철 사장 '18.6억' 경영진 중 최고
LG전자 조주완 CEO가 3월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경영 성과와 중장기 사업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LG전자)
류재철 사장 '18.6억' 경영진 중 최고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조주완 LG전자(066570)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보수로 15억740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LG전자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명목으로 7억9400만원을, 상여로 7억8000만원을 수령했다.
LG전자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1~3월 6500만원, 4~6월 673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역할급 등을 급여로 지급했다.
LG전자는 성과급에 대해서는 “재무성과 및 중점 추진 과제, 재무구조 등의 객관적 성과와 성장기반 구축 등 사업에 대한 미래 준비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 중에서는 류재철 HS사업본부장 사장은 급여 7억1600만원, 상여 11억4400만원 등 총 18억6000만원을 수령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퇴임 임원 가운데는 박일평 전 사잔이 퇴직금 20억8000만원을 포함해 총 27억11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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