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필살기 사극 꺼내나 “‘몽유도원도’ 출연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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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사극 영화 '몽유도원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2016년 조진웅, 설경구, 오달수 등의 출연 소식이 알려졌으나 제작이 무산됐다.
새롭게 시작하는 '몽유도원도'는 천만 영화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굿보이'와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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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보검이 사극 영화 '몽유도원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8월 14일 뉴스엔에 이와 같이 밝혔다.
'몽유도원도'는 조선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이 그린 수묵담채화 몽유도원도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2016년 조진웅, 설경구, 오달수 등의 출연 소식이 알려졌으나 제작이 무산됐다.
새롭게 시작하는 '몽유도원도'는 천만 영화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길 역시 출연 제안을 받았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굿보이'와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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