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디카프리오, 이비자 파티 참석하려다 경찰 몸 수색 굴욕[할리우드비하인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대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경찰 수색을 받는 굴욕을 당했다는 해외 보도가 나왔다.
8월 13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스페인 이비자에서 데킬라 파티에 참석하려다 경찰에 의해 제지를 당하고 몸 수색을 받았다.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내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모든 사람이 몸 수색을 받고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외에도 유명 인사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대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경찰 수색을 받는 굴욕을 당했다는 해외 보도가 나왔다.
8월 13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스페인 이비자에서 데킬라 파티에 참석하려다 경찰에 의해 제지를 당하고 몸 수색을 받았다.
데일리 메일이 공개한 영상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모자를 눌러쓰고 있다. 파티에 입장하기 위해 마스크도 벗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알아보지 못한 스페인 경찰은 그의 입장을 제지했다.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내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모든 사람이 몸 수색을 받고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외에도 유명 인사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파티광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비자에서 유명 인사라는 설명도 더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4살 어린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파티에 비토리아 세레티와 함께 참석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이다해, 5성급 호텔서 과감한 절개 수영복‥♥세븐 또 반하겠네
- 이승기, 처가 손절 후 근황 포착…백화점 쇼핑하다 이용식 만났다
- 임성재 “김지현과 파격 베드신, 목살 놀랐지만 기세로 리드” (서초동)[E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