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명 2차관 "공공부문 AI 전환 위해 민관 협력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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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14일 "공공부문의 신속한 AI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민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 2차관은 이날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공공AX 선도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미래 AI G3 도약의 승부처는 인공지능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있으며, 국가 전반의 AX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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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14일 "공공부문의 신속한 AI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민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4일 오후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공공AX 선도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inews24/20250814153037845wkgj.jpg)
류 2차관은 이날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공공AX 선도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미래 AI G3 도약의 승부처는 인공지능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있으며, 국가 전반의 AX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AI 3대 강국 도약의 핵심인 국가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를 견인하기 위한 공공 부문의 역할과 민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정책적 과제 등을 논의했다.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공공부문 AI 대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서 포티투마루, 딥노이드, 한컴인스페이스, 심플랫폼, 미디어젠, 무한정보기술 등 AI 분야 기업들은 AI 서비스 개발 경험 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정책적 과제에 대해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공공부문 AI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부 내부의 업무 전반에 AI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공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 부처의 개별 업무에도 AI를 적극 도입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 AI 서비스를 확산해야 한다고도 제언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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