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여진구, 강호동 옆 비주얼에 경악 “내가 이렇게 커진 줄 나도 몰라”(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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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자신의 모습에 놀랐다.
8월 13일 채널 '워크맨'에는 '힘캐 여진구 선배님 오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여진구가 출연했다.
여진구가 등장하자, 엄태구는 벌크업한 여진구의 모습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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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진구가 자신의 모습에 놀랐다.
8월 13일 채널 '워크맨'에는 '힘캐 여진구 선배님 오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여진구가 출연했다. 그는 5년 만에 엄태구와 만나는 것에 대한 설렘을 전하면서 "친해지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여진구가 등장하자, 엄태구는 벌크업한 여진구의 모습에 놀랐다. 여진구가 "그때 봤던 거보다 많이 커졌죠"라고 하자, "많이 커졌네"라고 반응하기도.
이어 여진구는 "요즘은 거의 헬스하고 있다"라며 관리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는 무게 이런 것보다는 그 날 그 날 안 정하고 가서 가장 좋고 시원하고, 잘 풀리는 거 같은 부위를 찾아 운동을 한다. 오래 걸릴 때는 3시간도 걸린다"라고 해 엄태구를 놀라게 했다.
여진구는 "원래 어릴 때부터 근육도 잘 붙고 했는데, 그렇게 하니까 몸이 커지더라. 최근에는 유산소 병행하면서 조금 가다듬고 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몸집이) 커진 줄 몰랐다. 운동은 하지만 거울을 보면서 확인은 안 하기 때문에. 그런데 '대탈출' 홍보하는데 호동이 형 옆에 서 있는 제가 너무 커진 거예요. 비율 조절하고 땀 좀 흘려야겠다는 다짐이 생겨, 최근에는 유산소를 하고 있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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