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이달 안에 석유화학산업 구조 개편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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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장기불황으로 위기에 봉착한 석유화학산업의 구조 개편 방안을 조만간 발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안에 석유화학산업 구조 개편에 대한 정부 방침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석유화학산업의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면서 업계가 합심해 설비조정 등 자발적인 사업 재편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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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장기불황으로 위기에 봉착한 석유화학산업의 구조 개편 방안을 조만간 발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안에 석유화학산업 구조 개편에 대한 정부 방침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석유화학산업의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면서 업계가 합심해 설비조정 등 자발적인 사업 재편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한국 조선업체들이 지난 2010년대 후반 수주절벽 시기를 자구노력과 구조조정을 통해 극복했다며, 석유화학 기업들도 이를 거울삼아 함께 노력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산업부는 지난달부터 산업부 1차관이 10여 개 기업 대표를 개별 면담하면서 석유화학 분야 사업재편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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