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17일 팬들과 함께 하는 오픈 트레이닝 실시…"대전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기 위해"
이정원 기자 2025. 8. 14. 15:08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삼성화재가 8월에 ‘With 대전, With 블루팡스’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에서 다채로운 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 중 가장 큰 주목을 받는 프로그램은 충남대학교 배구부와의 연습경기를 겸한 오픈 트레이닝이다. 해당 행사는 배구 팬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팬사인회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7일 충남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오전에 구단 창단 30주년을 기념한 유소년 배구대회 결승전이 열리고, 오후 2시부터는 오픈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일반 관중은 오후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FCMM 트래블링백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구단 관계자는 “대전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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