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8~20일 '을지연습 안보·안전 체험장' 운영

노승혁 2025. 8. 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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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내주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을지연습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안보·안전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안보·안전 체험장'을 18∼20일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을지연습 안보·안전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운영되며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일산서구 구산동 주민대피시설을 평시 안보·안전 체험장으로 운영해 을지연습 기간 민방위 훈련 및 안보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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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K1A2 등 군 장비 20여종, 유해 발굴 유품·사진 전시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내주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을지연습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안보·안전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안보·안전 체험장'을 18∼20일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 2025년 을지연습 안보·안전 체험장 운영 안내 포스터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체험장에는 관내 주둔 부대인 육군 1군단, 9사단, 60사단, 30기갑여단의 보유 장비를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K9, K1A2, 차륜형 장갑차, 155mm 자주포 등 20여종의 군 장비 전시와 함께 장비 설명·교육, 일산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이뤄진다.

또 유해 발굴 사진과 유품 전시,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도 진행된다.

을지연습 안보·안전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운영되며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일산서구 구산동 주민대피시설을 평시 안보·안전 체험장으로 운영해 을지연습 기간 민방위 훈련 및 안보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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