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영애, '불후의 명곡'으로 30년만 KBS 예능 나들이

강다윤 기자 2025. 8. 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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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영애가 무려 30년 만에 KBS 예능에 출연한다.

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영애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이번 녹화는 이영애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9월 1일 진행된다.

이영애는 이번 '불후의 명곡' 녹화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1995년 '출발 토요대행진' 이후 무려 30년 만에 KBS 예능 나들이에 나서는 만큼,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1990년 데뷔한 이영애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드라마 '대장금' 등에 출연한 명실상부 대체불가 배우다. 오는 9월 20일에는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앞서 '불후의 명곡' 특집 주인공으로 배우 김해숙, 최수종, 이순재 등이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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