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2시 막차타고 와” 박나래, 조부상 마지막 조문객 기안84에 눈물(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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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조부상 당시 마지막으로 조문을 왔던 기안84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영상에서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 정모 중 가장 재밌었던 순간으로 박나래의 조부모님 댁에서 촬영한 '나래학교'를 꼽았고, 기안84와 박나래는 동시에 울컥했다.
박나래는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제일 마지막 날 조문객이 오빠였다. 오빠가 원래 올 수 없는 스케줄이었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울 것 같아"라며 급하게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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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조부상 당시 마지막으로 조문을 왔던 기안84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8월 13일 ‘나래식’ 채널에는 ‘은근 좀 나더라...그거(질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 정모 중 가장 재밌었던 순간으로 박나래의 조부모님 댁에서 촬영한 ‘나래학교’를 꼽았고, 기안84와 박나래는 동시에 울컥했다.
박나래는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제일 마지막 날 조문객이 오빠였다. 오빠가 원래 올 수 없는 스케줄이었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울 것 같아”라며 급하게 자리를 피했다.
박나래는 기안84가 자리를 비운 사이 할아버지 장례식 때를 떠올렸다. 박나래는 “오빠가 청주 마라톤 준비하고 있을 때였는데 풀코스 마라톤이 처음이었다. 다음 날이 발인이었는데, 오빠가 밤 12시에 왔다. 매니저도 없이 마지막 KTX를 타고 왔더라”며 “더 빨리 오고 싶었는데 마라톤 연습이 있어서 올 수가 없었다고. 미안하다고”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우리 집에서는 기안 오빠 얘기를 많이 했다. 기안 오빠를 내 남동생이랑 닮았다고 더 예뻐한 거다. 할아버지 아프셔서 기억 못 할 때까지 기안 얘기를 계속 했다. 그걸 아니까 오빠가 할머니 (장례식) 때도 안 알려줬는데, 오고 싶었는데 해외 촬영이라 못 왔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하더라. 너무 고마운 거지”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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