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데뷔조 하린, 계약해지 통보 고백 그후 “비난 폭로 아냐, 멤버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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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모델 겸 배우 하린이 그룹 뉴진스 데뷔 직전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힌 후 불거진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하린은 지난 7월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고추와사비' 콘텐츠 '하지메맛있대'에 출연해 과거 2년 간의 연습생 생활 후 데뷔 직전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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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출신 모델 겸 배우 하린이 그룹 뉴진스 데뷔 직전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힌 후 불거진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하린은 지난 7월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고추와사비' 콘텐츠 '하지메맛있대'에 출연해 과거 2년 간의 연습생 생활 후 데뷔 직전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었다는 하린은 "힘들었을 때 진짜 많았다. 2년 동안 아침부터 밤까지 잠도 안 자고 2년 동안 힘들게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러다) 너무 너무 기쁘게 감사하게도 전속계약까지 했다. 저희 부모님도 사인을 했고 대표님도 '너희는 데뷔한다. 열심히 해보자'는 말씀을 하셨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통보를 받은 거다. 계약해지라고. 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다. 물론 연습생이라면 중간에 나가는 친구들 정말 많고 저도 언젠가 그럴 때가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하는데 데뷔 직전까지 가서 이렇게 되다 보니 저도 좀 힘들었고 충격을 많이 받았다. 그래도 마지막에 대표님에게 인사라도 하고 싶다 했는데 그것도 못 하게 했다. 일본에 가기 전까지 멤버들도 못 보게 했다. 정말 믿었던 사람들에게 (단절 당한 느낌이었다). 몇 년 전이었기 때문에 어릴 때라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 하린은 개인 채널을 통해 "갑자기 많은 관심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과 동시에 조금 걱정도 되는 요즘"이라고 운을 떼며 "인터뷰에서 말씀드린 내용은 제 과거의 지극히 개인적인 좌절이나 실망의 감정이며 특정 회사나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폭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확실히 저에게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 저를 더 강하게 해준 감사한 기회와 시간이기도 하고, 지금도 그 시절 함께 웃고 울었던 멤버들을 응원하고 있다. 부족한 점은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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