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남편 류수영 덕에 7성급 호텔서 호화 여행…“전 세계에 딱 2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 덕에 브루나이에 초청을 받아 호화 가족 여행에 나섰다.
박하선은 14일 "어남선생(류수영) 일로 초청받아 지난 브루나이. 직항으로 5시간 게다가 왕복 밤비행이라 꼬마는 잘 자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류수영은 딸과 물놀이 중에도 박하선을 향해 손을 흔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17년에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하선은 14일 “어남선생(류수영) 일로 초청받아 지난 브루나이. 직항으로 5시간 게다가 왕복 밤비행이라 꼬마는 잘 자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딱 2개 있다는 7성급 호텔. 물가가 싸니 가격은 합리적, 수영장이 참 넓어 이름에 물고기가 들어가는 꼬마는 신났고”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류수영과 딸이 7성급 호텔의 넓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류수영은 딸과 물놀이 중에도 박하선을 향해 손을 흔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17년에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류수영은 ‘어남선생’이라는 별명으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최근 요리책도 출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포토] 영파씨 선혜, 힙걸의 무대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컴백, 무대 접수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프리스타일’ 선보여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도은, 무대를 압도하는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한지은, 윙크에 볼하트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정선혜, 힙하게 미소 - 스타투데이
- [포토]뉴진스 민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지아나, 귀여운 아기 고양이 - 스타투데이
-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조정기일…민지·다니엘 대표로 출석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파씨 위연정, 시그니처 포즈로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