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남편 류수영 덕에 7성급 호텔서 호화 여행…“전 세계에 딱 2개”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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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 덕에 브루나이에 초청을 받아 호화 가족 여행에 나섰다.

박하선은 14일 "어남선생(류수영) 일로 초청받아 지난 브루나이. 직항으로 5시간 게다가 왕복 밤비행이라 꼬마는 잘 자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류수영은 딸과 물놀이 중에도 박하선을 향해 손을 흔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17년에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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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박하선이 게재한 7성급 호텔 수영장 영상. 사진|스타투데이DB, 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 덕에 브루나이에 초청을 받아 호화 가족 여행에 나섰다.

박하선은 14일 “어남선생(류수영) 일로 초청받아 지난 브루나이. 직항으로 5시간 게다가 왕복 밤비행이라 꼬마는 잘 자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딱 2개 있다는 7성급 호텔. 물가가 싸니 가격은 합리적, 수영장이 참 넓어 이름에 물고기가 들어가는 꼬마는 신났고”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류수영과 딸이 7성급 호텔의 넓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류수영은 딸과 물놀이 중에도 박하선을 향해 손을 흔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박하선이 게재한 7성급 호텔 수영장 영상. 사진|박하선 SNS
박하선은 “악어와 긴코원숭이, 수상가옥 투어도 성공! 여행 블로그들에서 사진으로 미리 만난 뱃사공 아저씨가 원숭이 못 보면 돈 안 받는다고”라며 “이번 여행은 푹 쉬는 게 목표였으므로 사진은 꼬마가 찍은 감성샷들로. 힙한 카페도 많다니 다음엔 제대로”라고 즐거운 여행을 회상했다.

2017년에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류수영은 ‘어남선생’이라는 별명으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최근 요리책도 출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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