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관객 동원' 40대 배우, 자택서 아내 때려 신고당해

차은지 2025. 8. 14.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0대 배우가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자택에서 40대 배우 A씨가 아내 B씨를 폭행했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두 사람은 말다툼을 하던 중 B씨가 집을 나가려던 A씨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폭행 혐의로 A씨를 조사했으나 B씨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토대로 형사 사건이 아닌 가정보호사건으로 분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40대 배우가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자택에서 40대 배우 A씨가 아내 B씨를 폭행했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두 사람은 말다툼을 하던 중 B씨가 집을 나가려던 A씨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폭행 혐의로 A씨를 조사했으나 B씨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토대로 형사 사건이 아닌 가정보호사건으로 분류했다.

A씨는 각종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영화에 조연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