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원, 충청권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 쌀 100포 지원

권혁진 기자 2025. 8. 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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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권 지역 주민들에게 쌀 10㎏ 100포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기반 금융그룹인 하나은행과 함께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충청권 최대 피해 지역인 서산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해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기정원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세종시를 비롯한 지역사회 내 수해 피해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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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회 보탬 되길"
[서울=뉴시스]왼쪽부터 김종택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이완섭 서산시장, 오세진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 지역대표.(사진=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제공)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권 지역 주민들에게 쌀 10㎏ 100포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기반 금융그룹인 하나은행과 함께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충청권 최대 피해 지역인 서산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해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기정원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세종시를 비롯한 지역사회 내 수해 피해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영신 기정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기정원의 나눔 활동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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