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임서원, KT 위즈 시구 출격 "진심 다해 응원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유니스(UNIS) 임서원이 KT wiz의 승리 요정으로 야구장을 찾는다.
14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서원은 이날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KT wiz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발탁됐다.
앞서 지난달 17일 임서원은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유니스(UNIS) 임서원이 KT wiz의 승리 요정으로 야구장을 찾는다.

14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서원은 이날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KT wiz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발탁됐다.
임서원은 KT wiz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선다. 앞서 지난달 17일 임서원은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임서원은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그는 힘찬 기운을 담은 시구를 통해 선수단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지난 우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시구를 앞둔 임서원은 "지난 경기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는데 다시 한번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KT wiz가 멋진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서원은 분야를 가리지 않은 다재다능한 역량을 지녀 유니스의 황금 막내라 불린다. 그는 무대 위에서 출중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 빼어난 매너를 선보이고 있고, 어린 나이답지 않은 유려한 입담까지 드러내 글로벌 K팝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중이다.
임서원이 속한 유니스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2025 UNIS FANCON ASIA TOUR(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무대를 누비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F&F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iMBC어워즈' 아홉vs투어스→정준원vs유니스, 최고의 신인 뽑는다
- 유니스xnoa, 'Shaking My Head' 통했다…J팝 차트 선전
- 유니스, 日아티스트 noa와 손잡고 신곡 발매
- 유니스, 한국·일본 찍고 필리핀行…첫 팬콘 아시아 투어 순항 중
- 유니스, 日열도 뒤흔들어
- 유니스, 데뷔 첫 팬콘 亞 투어 오늘(8일) 서울서 포문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