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유해광선 잡는 ‘케미 IR 렌즈’ 선보여…“시력교정·눈 보호 효과”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8. 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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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더위에 눈 질환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또한 야외와 실내에서 전천후로 자외선과 근적외선, 블루라이트를 모두 차단해 눈 보호 기능이 뛰어난 안경렌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야외에서 눈 보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해 광선을 차단할 수 있는 보호 장비 착용이 중요하다"면서 "창이 긴 모자나 양산 등을 쓰는 것도 좋지만 자외선과 근적외선 등 유해 빛을 차단하는 기능성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더 지속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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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렌즈 기능도 [사진 = 케미렌즈]
역대급 무더위에 눈 질환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눈에 해로운 자외선과 근적외선 때문이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자외선은 각막 상피에 손상을 입혀 눈 통증을 유발하는 ‘광각막염’을 일으킨다. 각막 화상이 발생하면 눈이 따갑고 충혈되며, 이물감·눈물 등의 증상도 함께 나타난다. 올 여름처럼 자외선 지수가 연일 매우 높음을 기록하는 경우에는 광각막염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가 고위험 시간대로 가급적 외출을 삼가거나 부득이한 경우 보호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근적외선은 자외선보다 더 위험한 유해한 광선으로 알려져 있다. 강한 태양광이 내려쬐면 몸이 뜨겁거나 심하면 피부가 벌개지고 화상을 입는 수가 있는데 열선(熱線)으로도 불리는 근적외선 때문이다. 근적외선은 눈에 더 깊이 침투해 각막, 수정체, 망막 등에 악영향을 끼쳐 ‘노화 광선’으로도 통한다.

이런 가운데 안경렌즈 브랜드사 케미렌즈가 야외 자외선·근적외선을 막고 실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케미 IR 렌즈’를 선보였다.

케미 IR 렌즈는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하는 ‘퍼펙트 UV’ 기능에 근적외선은 약 45%, 블루라이트는 34% 가량 효과적으로 부분 차단하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또한 야외와 실내에서 전천후로 자외선과 근적외선, 블루라이트를 모두 차단해 눈 보호 기능이 뛰어난 안경렌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야외에서 눈 보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해 광선을 차단할 수 있는 보호 장비 착용이 중요하다”면서 “창이 긴 모자나 양산 등을 쓰는 것도 좋지만 자외선과 근적외선 등 유해 빛을 차단하는 기능성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더 지속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미 IR 렌즈는 시력교정뿐만 아니라 눈을 보호 관리하는 아이케어 기능까지 갖춘 안경렌즈로 기대가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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